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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19 23:02
조회수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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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초등학생을 성폭행 한 20대 2명이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대전경찰청은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미성년자 의제강간)로 20대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14일 대전 중구 A양의 집을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각각 시간을 두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각자 SNS 채팅으로 A양과 소통하다 A양이 집에 혼자 있는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A양 팔에 있는 멍자국을 이상하게 생각한 학교 보건교사가 A양 가족과 상담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이들 중 1명을 불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소환조사를 하고 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 사고로 ‘전기차 공포’가 확산하면서 사회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 차주와 내연기관차 차주 간 설전이 잦아졌고 주차장 내 전기차 입차를 막는 곳도 부쩍 늘었다. 전기차에 대한 기물파손 범죄까지 횡행하며 상황이 험악해지는 분위기다. 전기차 차주들은 “환경을 위해 사라고 권할 때는 언제고 불이익을 주냐”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기차 위험 가능성에는 대비하되 차주의 권익은 보호하며 상생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지난 1일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를 시작으로 전기차 공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경기 용인시 도로변에 주차 중이던 테슬라 전기차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되기도 했다.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가 퍼지면서 일부 아파트는 전기차의 지하주차장 입차를 아예 금지했다. 서울시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충전율 90% 이하인 전기차만 주차를 허용하는 조치를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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