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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0 06:48
조회수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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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 책 선물을 드려요”강원 삼척시는 올해부터 ‘책 꾸러미 배부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영유아 추천 도서 2권과 양육 도서 1권 등 3권을 나눠주는 사업이다.삼척시는 지난해부터 조례개정에 착수해 최근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또 올해 출생한 아동을 둔 가정에 책 꾸러미를 배부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책 꾸러미 신청을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삼척시 평생교육과로 연락해도 ‘책 꾸러미 배부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삼척시는 해마다 지원대상을 확대해 오는 2031년에는 0~7세 아동 모두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할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책을 통해 아이와 양육자가 풍요로운 인간적 관계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SK그룹이 자사 지식경영 플랫폼 ‘이천포럼’을 통해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 방안 논의에 돌입했다. 최태원 회장 등 그룹 수뇌부와 계열사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했다.SK그룹은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이천포럼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포럼은 6월 경영전략회의, 10월 최고경영자(CEO) 세미나와 함께 SK그룹의 핵심 연례행사다. 2017년 최 회장이 제안해 시작됐고 올해로 8회째다.개막일인 이날 최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수석부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 등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했다.올해 주제는 ‘AI’다. 주요 의제도 AI 생태계 확장 과정에서 성공적 가치 창출 방안 모색, AI 기반 디지털전환(DT) 촉진을 위한 변화관리 체계, AI 시대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으로 정해졌다.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이날 “AI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AI 골드러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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