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0 16:05 조회수 : 46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동시에 민방위훈련이 실시된다. 서울시와 광역시는 3곳 이상, 시·군은 1곳 이상 도로가 통제된다.행정안전부는 22일 전국에서 동시에 민방위 훈련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다만 지난 7월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24개 지역에서는 훈련이 진행되지 않는다. 충북 영동·옥천군, 충남 논산시·서천·금산·부여군, 전북 완주군·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9개 시·군 외에 경북 영양군 입안면 등 15개 읍면동이 해당한다.22일 오후 2시부터 1분간 사이렌이 울리며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 공간으로 이동해야 한다. 민방위 대피소 1만7000여곳의 위치는 지도 애플리케이션이나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후 2시15분에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통행할 수 있고, 오후 2시20분에는 경보가 해제된다. 훈련 전날인 21일과 훈련 당일에 사전 안내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며, ...
22대 국회 들어 3개월도 지나지 않았지만 국회의원을 상대로 한 가장 강한 징계인 제명 요구가 19일 기준 벌써 세 차례 나왔다. 제헌국회부터 21대 국회까지 76년 동안 제명촉구결의안(제명안) 발의가 4번(6명)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급격한 증가다. 22대 국회 초반부터 정쟁이 극단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거대양당도 대응 수위를 높인 것으로 해석된다. 성숙한 의회 정치를 위한 상호 존중이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국회 의안과에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제명안을 냈다. 국민의힘이 지난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간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를 “살인자”라고 한 전현희 민주당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내자 맞불을 놓은 것이다.민주당은 “송 의원은 전 의원을 향해 ‘본인부터 반성하라. 본인이 그 분에게 고생시킨 건 생각 안 하냐’, ‘본인은 기여 안 했나’ 등 권익위원회 고위직 간부 사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