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젤렌스키 “장거리 미사일 쓰면 러 본토 진입 필요없어”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0 20:28 조회수 : 47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우크라이나는 서방이 지원한 무기를 러시아 본토에 쓸 수 있다면 병력을 투입할 이유가 없다며 장거리 미사일을 쏘게 해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우리 파트너들이 러시아 영토에서 무기 사용에 관한 제한을 모두 해제한다면 특히 쿠르스크 지역에 물리적으로 진입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며 각국 정부 설득을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미사일과 공중 유도폭탄을 방어하고 러시아 군대 이동을 막으려면 충분한 사거리가 필요하다며 장거리 공격 능력에 대한 파트너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영국·프랑스 등 서방이 지원한 장거리 미사일을 러시아 내부의 군 시설 공격 용도로 쓰게 해달라고 연일 요구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6일 기습 작전을 시작한 러시아 본토 투르스크에서 1250㎢에 걸쳐 92개 마을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서울시 면적(605㎢)의 2배 이상이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15일 1150㎢, 82개 마을을 장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한 단일 작전으로는 가장 많은 포로를 생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외교관들에게 오는 11월 개최를 추진 중인 제2차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서 자국이 내세우는 평화공식이 충분한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 △외교사절담당관 배선경 △아태2과장 문제필 △북미2과장 오유진 △아프리카1과장 임효선 △아프리카2과장 성화수 △재외국민보호과장 강민구 △유엔과장 김남기 △인권사회과장 박주민 △원자력외교과장 이재준 △정책공공외교과장 조충경 △경제협정규범과장 이송주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 박지은 △외교정보1과장 이예현 △국립외교원 운영지원과장 김명은 △인사기획관실 인사운영팀장 방경원 △영사안전정책과 영사안전정책팀장 조민준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유지성 △여권과 기획총괄팀장 김기환 △인권사회과 다자보건안보팀장 손미정 △공공외교총괄과 공공외교총괄팀장 홍소연 △기후변화외교과 기후변화외교팀장 김경혜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총괄담당관 김재웅 △〃 서울상황센터장 임종필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이용필 ◇과장급 전보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이경훈 △규제샌드박스팀장 유은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차장 안형준
■우주항공청 ◇부문장(국장급) △우주항공임무본부 우주수송부문장 박재성
■한겨레신문사 △신문사진데스크 강창광 △정치데스크 조혜정 △문화데스크 김은형 △뉴콘텐츠팀장 채반석 △책지성팀장 양선아 △사진기획팀장 백소아 △사진뉴스팀장 박종식 △여론미디어팀장 최성진 △전국팀장 장수경 △정치팀장 이정애 △지구환경팀장 박기용 △한겨레21부 취재2팀장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김완
■서울경제신문 ◇승진 △사진부 선임기자(부국장) 김동호 △사진부장 이호재
■뉴스핌 △정치부장 박인옥 △사회부장 이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