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막 오른 유럽축구…이강인, 개막전 3분 만에 벼락슛 |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1 00:21
조회수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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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4~2025 리그1 개막전에서 경기 시작 3분 만에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강인의 골을 시작으로 인스타 팔로워 PSG는 4골을 넣고 4-1로 승리했다. 이강인이 상대 수비를 피해 왼발로 골을 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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