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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1 01:56
조회수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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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 프아타이당 대표(37)가 차기 총리로 선출됐다.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패통탄 대표는 이날 하원에서 열린 총리 선출 투표에서 프아타이당이 주도하는 연정의 단독 후보로 지명돼 과반을 득표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제31대 태국 총리로 선출됐다.앞서 세타 타위신 전 총리가 지난 14일 헌법재판소 해임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프아타이당 연정은 패통탄 대표를 총리 후보로 발표했다. 연정이 이미 하원에서 과반을 점하고 있어 이날 선출은 예정된 수순이었다.패통탄 신임 총리는 태국 역대 최연소 총리다. 탁신 전 총리의 여동생 잉락 친나왓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탁신 가문에선 탁신 전 총리(2001∼2006), 잉락 전 총리(2011∼2014)에 이어 세 번째 총리가 나왔다. 탁신 전 총리의 매제인 솜차이 웡사왓이 2008년 잠시 총리직을 맡았던 것까지 포함하면...
상승세를 이어오던 국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 전망이 다시 악화됐다.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매출액 기준 국내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9월 BSI 전망치는 92.9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5월 94.9에서 6월 95.5, 7월 96.8, 8월 97.1로 오름세를 기록한 지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한경협은 “최근 세계경기 둔화 전망, 중동 사태에 따른 경기 심리 불안, 내수 부진 우려가 겹치면서 지수 값이 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BSI가 기준치인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에 대한 긍정 응답이 부정보다 많고, 100보다 낮으면 부정 응답이 더 많은 것을 의미한다. BSI 전망치는 2022년 4월(99.1)부터 기준선을 30개월 연속 하회하고 있다.9월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BSI는 각각 93.9, 91.9로 동반 부진했다. 특히 비제조업은 지난 7월 105.5로 기준치를 초과했으나 건설업 불황 지속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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