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1 08:49 조회수 : 42  
유전으로…자매가 앓는 희소병은■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 희망노트(MBC 낮 12시25분) = 언니 정숙씨와 동생 문숙씨는 온몸의 근육이 점점 빠져 나중에는 심장까지 굳어지는 희소병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다. 자매는 아버지로부터 유전병을 물려받았다. 증상을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선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치료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방송은 같은 장애를 가진 자매의 사연을 전한다.기름 유출 악몽 잊고 되찾은 웃음■고향민국(EBS1 오후 7시20분) = 충남 태안에 자리한 안면도의 꽃지해수욕장은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으로 활기가 넘친다. 특히 꽃지해수욕장이 유명한 이유는 명승 제69호로 지정된 할미·할아비 바위가 있기 때문이다. 안면도 동쪽 바닷가에는 현대식 사찰 안면암이 자리해 있다. 안면암에는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해 고통받은 국민의 안녕을 기리고자 건립된 부상탑이 있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8일 정기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목표했던 15%에 미치지 못한 누적 득표율을 얻으며 낙선했다. ‘이재명 일극체제’에 균열을 내며 당내 소수 목소리를 대변했다는 평가와 범비이재명(비명)계를 충분히 아우르지 못했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김 후보는 이날 전당대회 결과가 나온 뒤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 정부의 조기 종식과 개헌, 정권교체를 위해 이재명 대표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면서 “(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최종 득표율 12.12%를 얻었다.김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단독 출마가 예상됐던 지난달 9일 “민주당의 생명은 다양성”이라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후 이 후보에게 강성 지지층과의 결별을 요구했고, 당내 최대 친이재명(친명) 모임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해체를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에서도 ‘이재명 사당화’를 언급하며 “‘더민주전국혁신회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