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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3 11:43
조회수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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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술에 만취한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몬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31·본명 민윤기)를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아직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슈가 측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여러 의혹이나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 자세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 수사팀에서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이번 주 중에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고 주말이나 야간에 부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피의자 소환 절차에 따라 슈가를 소환할 것이며 “일부러 포토라인을 만들어 세울 수는 없다. 피의자 소환하는 절차와 똑같이 할 것”이라고 했다.슈가와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사과문에서 ‘전동 스쿠터’를 ‘전동 킥보드’라고 하는 등 사안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선 “그런 부분이 있다면 수사팀에서 들여다보지 않겠나”라고 반문하며 경찰은 사고 당시 음주운전 혐의 입건 절차 등을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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