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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4 20:21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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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이 일제히 햇꽃게 세일전에 돌입했다. 가을 꽃게는 봄 꽃게와 달리 수꽃게의 비중이 높은 데다, 금어기 이후 잡히는 수꽃게는 살이 꽉 차고 맛이 뛰어나 찜, 탕, 게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22일 대형마트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날부터 28일까지 서해안 가을 햇꽃게를 100g당 893원에 판매한다. 최근 5년 기준 최저가(롯데마트 판매가)로, 해양수산부 ‘2024년 수산대전’ 20% 할인에 행사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10%를 더한 가격이다.이번에 선보이는 햇꽃게는 금어 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조업이 시작되자마자 잡은 신선한 물량이라고 한다. 롯데마트는 최대 산지인 전북 부안의 격포항과 충남 태안의 신진도항 소재 꽃게 선단 30여척과 사전 계약해 물량을 확보했다.롯데마트는 최상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어획한 꽃게를 섭씨 5도 이하 냉수에 담가 기절시킨 후 톱밥을 덮어 꽃게가 몸을 숨기거나 잠을 자는 모래톱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전국 매장에 직송한...
광주광역시 한 치과병원에 폭발물이 든 상자를 투척한 7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광주 서부경찰은 22일 오후 2시58분쯤 폭발물 투척 용의자 A씨(79)를 긴급체포했다.A씨는 이날 오후 1시 7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치과병원 입구에 불이 붙은 상자를 던지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해당 상자에는 부탄가스 4개와 인화성 물질이 담긴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다.상자가 폭발하며 치과 내부에는 순식간에 불꽃과 연기가 치솟았다. 의료진과 환자들이 긴급 대피하고, 소방당국에 의해 불이 진화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하고 추적을 이어왔다.A씨는 도주 약 2시간 만에 광주 광산경찰서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됐다.A씨는 경찰에 자수하기 위해 스스로 경찰서를 찾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폭발성 물건으로 의심되는 택배물 등이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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