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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5 08:27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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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사진)가 이번 시즌 다시 주전 자리를 꿰차 나폴리(이탈리아) 시절 선보였던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사령탑 뱅상 콩파니 감독이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수비를 강조하며 수비라인을 높이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넓은 활동 반경에 뛰어난 패스 능력으로 뮌헨의 후방을 책임질 적임자로 떠오르고 있다.김민재는 콩파니 신임 감독 체제에서 치른 프리시즌 전 경기에 나섰다. 20일 그라스호퍼(스위스)와의 경기 포함 6번의 친선경기는 기존 주전 센터백 에릭 다이어와 번갈아가면서 선발 출전했는데, 지난 17일 FA컵 격인 DFB 포칼 1라운드 울름과의 경기에서는 김민재가 선발로 뛰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와 달리 다이어보다 김민재가 중용되고 있다.김민재는 최종 수비라인을 하프라인 위까지 끌어올리는 콩파니 감독의 공격적인 수비 전술에 걸맞은 활동량과 도전적인 수비를 보여준다. 울름전 히트맵을 보면 김민...
유럽을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알나스르)의 축구 실력은 다소 줄어드는 것 같지만 소셜미디어에선 여전히 ‘신계’를 누비던 인기가 유지되고 있다.호날두가 유튜브 역대 최단시간 100만 구독자 달성 신기록을 썼다.호날두는 지난 21일 ‘UR 크리스티아누’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인터뷰와 축구 인생 등이 담긴 10여개의 동영상을 올렸다.호날두가 유튜브에 뛰어들자 곧바로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그가 채널을 만든 지 1시간29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 가장 이른 시간에 골드 버튼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종전 이 기록의 주인공은 블랙핑크의 제니(7시간)였다.호날두의 유튜브 채널은 5시간도 지나지 않아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더니 하루 만에 1000만명도 넘어섰다.호날두의 존재감은 이미 또 다른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서 입증됐다.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6억5000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해 전 세계 1위를 자랑한다. 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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