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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5 12:03
조회수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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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충남지역에서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2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까지 15건의 태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인명피해 신고는 없었으나 배수 지원 요청이 9건 접수됐고, 나무 쓰러짐 신고도 6건 있었다.보령시 오천면에는 이날 오전 4~5시 시간당 27㎜ 가량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오천항 일원에 있는 주택 일부가 침수됐다. 태안지역에서도 슈퍼마켓 등이 물에 잠겼다.서산시 음암면 신장리 서산~해미 방면 도로에서는 차량 2대가 침수돼 견인됐다.이날 오전 5시 기준으로 충남에서는 당진과 태안, 서산 등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공주와 예산, 아산, 천안, 보령, 서천, 홍성, 부여, 청양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전날 오후 5시부터 내린 강수량은 태안 108㎜, 서산 107㎜, 당진 101㎜, 보령 95.5㎜, 홍성 5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의 급습으로 본토를 공격 당한 와중 러시아 연방 체첸공화국을 전격 방문했다.AP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북캅카스 순방 일정 중 체첸공화국의 수도 그로즈니를 방문했다.자신의 ‘오른팔’ 격인 람잔 카디로프 체첸공화국 수장의 환대를 받으며 헬리콥터를 타고 도착한 푸틴 대통령은 특수군사훈련 시설을 방문해 우크라이나 파병을 앞둔 자원병들을 격려했고, 이들 덕분에 러시아가 ‘천하무적’이될 것이라고 말했다.카디로프는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맞서 싸울 준비가 된 병력이 수만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카디로프는 자신의 텔레그램에 지금까지 자원병을 포함해 4만7000명이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다.러시아 연방 자치공화국인 체첸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병력 수만명을 파병해 러시아를 지원해 왔다. 지난달에는 체첸의 아흐마트 특수부대가 러시아군의 하르키우 공세에 가담하기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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