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3세’ 김동환 사장, 경찰 폭행 혐의로 재판행 |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5 13:06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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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3세인 김동환 사장(41)이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4일 김 사장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인스타 팔로워 사장은 지난 6월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인스타 팔로워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김 사장은 2014년 빙그레에 입사해 2021년 1월 임원이 됐으며 지난 3월 사장으로 인스타 팔로워 승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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