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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5 23:01
조회수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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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나 개인이 소장 중인 화석·암석 등 희귀한 지질유산 표본 652점이 국가로 귀속돼 활용성이 높아진다.국가유산청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등 15개 기관·개인이 보관 중인 고생대 삼엽충 화석, 공룡 발자국 화석, 구상반려암 등 표본 9793점 가운데 625점을 국가로 귀속해 국가관리시스템에 등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국가로 귀속되는 자연유산의 하나인 지질유산 표본은 삼엽충 화석과 게화석(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을 비롯해 중생대의 나무고사리 화석(성신여대 자연사박물관), 초식공룡 골격 화석(경북대 지질학과), 곤충 생흔 화석(고성공룡박물관),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식물화석(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 구상반려암(천연기념물센터) 등이다.삼엽충 화석은 약 5억만 년 전 등장한 해양 절지동물의 하나로 약 2억만년 넘게 번성했으나 고생대 말 벌어진 대멸종 시기에 사라진 삼엽충의 화석이다.나무고사리 화석은 중생대에 번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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