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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6 04:18
조회수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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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14일 시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생 중 n수생이 21년 만에 최고치인 17만8000명 내외로 추정됐다. 25일 종로학원이 연도별 고3 재학생 중 수능 지원자 비율, 모의고사 접수자 수 등을 종합해 2025학년도 수능 응시자 수를 추산한 결과 51만3249~51만4032명이 올해 시험을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 중 졸업생, 검정고시생 등을 포함한 n수생은 17만7849~17만8632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해 수능에 응시한 n수생 수(17만7942명)와 비슷하거나 웃도는 수치로 2004학년도 n수생 수(19만8025명) 이후 가장 많다.전체 수능 응시자 중 n수생 비율은 34.7~34.8%로 추산된다. 지난해 대비 고3 재학생이 5.1% 늘어 n수생 비율이 소폭 줄었다. 올해 수능을 볼 고3 재학생은 33만5400명으로 추정된다. 1994년 수능이 도입된 이후 n수생 비율이 34%를 넘은 것은 1995학년도(38...
올해 8월의 전국 폭염 일수가 역대 최악의 여름으로 기록된 2018년을 뛰어넘었다. 서울의 연속 열대야는 34일 만에 일단 끝이 났다.기상청 기상자료개발포털에 따르면 이달 24일까지 발생한 전국 폭염 일수는 14.8일로 집계됐다. 폭염일은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로, 이달 들어 절반 이상이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이었던 셈이 된다.이는 8월 폭염 일수가 역대 가장 많았던 2016년의 16.6일 다음으로 많은 수치다. 아직 8월이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역대 8월 폭염 일수가 두 번째로 많은 해가 된 것이다. 역대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돼 있는 2018년은 8월 폭염 일수가 14.1일이었고, 1994년은 9.8일이었다.올여름 들어 지난 6월부터 이달 24일까지 발생한 폭염 일수는 22일로, 기존에 세 번째로 많았던 2016년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폭염 일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18년으로 31일이었고, 두 번째로 많았던 1994년은 29.6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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