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6 10:45 조회수 : 28  
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야당 몫 위원을 새로 추천하기로 했다. 1년째 ‘2인 체제’로 운영돼온 방통위원 체제가 새 국면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인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추천 위원을 임명하지 않으면서 논란을 빚어 왔다.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장은 21일 오전 열린 ‘3차 방송장악 청문회’에서 “지난번 청문회에서 최형두 국민의힘 간사에게 ‘민주당이 방통위원을 추천한다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국민의힘이 여당으로서 역할 할 거냐’고 물었고, 최 간사가 매우 긍정적으로 답변한 걸로 기억한다”며 “민주당 지도부는 신의성실 원칙을 믿고 방통위원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했다.최 간사는 “방통위 5인 체제 복원을 위해서는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종결과 함께 5인 체제 즉각 복원을 위한 동시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그 부분에 있어 신의를 지킬 것”이라고 했다.최 위원장은 “민주당은 방통...
꽃게 금어기가 해제된 첫날인 21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채석포항에서 어민들이 잡아온 꽃게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채석포항에서는 10~15t급 꽃게잡이 어선들이 바다로 나가 꽃게 3t을 잡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