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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7 11:16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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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인플루언서>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influencer: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감화시키는 사람. 혹은 소셜 미디어 구독자가 많아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 지난 8월 6일, 8월 13일 2회에 걸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인플루언서>는 제목 그대로 현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아프리카TV 등의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77명이 출연해 본인들의 영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쇼다. 그런데 쇼의 시작과 함께 나오는 내레이션은 인플루언서의 개념과 어딘가 모순된다. ‘당신은 방금 수많은 콘텐츠 중 <더 인플루언서>를 선택해 시청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이 당신의 관심을 이끌었나요? 이처럼 당신의 관심을 받아 탄생했고 동시에 당신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 그들을 ‘인플루언서’라고 부릅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면 <더 인플루언서>를 시청자들이 보고 느끼고 반응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아니라,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앞서 ‘초일회’ ‘민주주의 4.0’ 등 비이재명(비명)계 인사 모임도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의 이재명 일극체제 출범에 맞춰 비명계의 결집 기류도 형성될지 주목된다.김 전 총리 측 관계자는 통화에서 “김 전 총리가 다음주부터 언론 인터뷰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며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향후 방송 인터뷰와 강연 중심으로 활동을 넓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김 전 총리 측은 연구 활동을 위한 새 사무실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여의도에 있는 생활정치연구소 사무실을 빼고 난 뒤 지지자들과 연구자들 사이에 다시 사무실을 내고 모임을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다”라며 “이에 다시 사무실을 찾고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다.김 전 총리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해 잠시 활동했으나 그 뒤로는 잠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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