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정부 언론장악은 탄핵됐다···尹, 방송장악 기도 중단하라”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7 15:34 조회수 : 35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언론계가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언론장악 기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2인 체제’에서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진을 임명한 처분의 효력을 법원이 정지한 이튿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본안소송이 남아 있으나 법원이 방통위 2인 체제와 그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의결에 법적 하자가 있음을 인정했다고 볼 수 있다며 민주적 제도와 법률들을 형해화하고 그 목적과 가치를 훼손해 온 윤석열 정권의 폭거에 대해 합리적 판단을 내려준 사법부에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이들은 방통위가 법원 결정에 항고하고 국민의힘이 법원 결정을 비판한 것을 두고 언론계, 시민사회, 사법부로부터 판판이 탄핵되고 있는 언론장악 기도의 말로가 아직도 보이지 않는가라며 가망 없어 보이는 언론장악을 고집하다 처참한 몰락의 길로 들어설 텐가라고 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거부권으로 국회로 돌아온 방송법 개정안을 수용하거나,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하기 위한 논의에 스스로 나서는 것만이 이 사태의 유일한 해법임을 명심하라며 경고를 무시하고 얼토당토않은 부적격자들을 앞세워 또다시 MBC를 포함한 방송을 장악하려 든다면,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임계점을 넘고 있는 민심의 파도가 윤석열 정권이라는 배를 엎어버릴 수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고 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6일 방문진 권태선 이사장과 김기중·박선아 이사가 방통위가 새로 임명한 방문진 이사진에 대한 임명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이진숙 방통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 2명이 회의를 열어 방문진 이사들을 임명한 건 방통위를 ‘5인 합의제 기구’로 규정한 방통위법의 입법 취지를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새로 임명된 방문진 이사진은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취임할 수 없다.
제주에서 김포로 갈 예정인 항공기가 기체 고장으로 활주로에 멈춰섰다. 활주로가 막히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도 중단됐다.
26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5분 제주공항을 출발 예정이던 김포행 대한항공 KE133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에 들어섰다가 기체고장으로 활주로에 멈춰섰다.
해당 항공기에는 탑승객 170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탑승객들은 2시간 넘게 기내에 갇혀 불편을 겪었다. 대한항공측은 해당 항공기가 이륙을 위한 활주 중 엔진이상이 감지되자 안전을 위해 이륙을 포기했다면서 활주로에 정지 후 자력으로 이동이 어려워 토잉카로 게이트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이 사고로 이날 오후 9시17분부터 오후 11시27분까지 활주로가 폐쇄됐다. 제주공항은 사실상 1개의 활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시간 활주로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제주공항에서 출발 예정인 항공기 10여대가 이륙하지 못한 채 대기했다. 도착 예정인 항공편도 지연운항됐다.
제주공항은 활주로에 멈춰선 항공기가 이동한 후 운항을 재개했다. 하지만 국내선 일부 항공편은 결항조치됐다. 멈춰선 해당 항공기 탑승객들은 김포공항의 야간 착륙 금지로 인해 대체편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목적지를 변경해 출발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선수단 격려 행사’에 참석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파리 올림픽 선수단 등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