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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7 16:19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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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액션 배우 청룽(성룡·70·사진)이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됐다.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청룽은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럴림픽의 성화를 옮길 봉송단의 일원으로 발탁됐다.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청룽이 28일 오후 개회식이 열리기 몇시간 전 파리에서 성화를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프랑스 배우 엘자 질버스테인과 댄서 겸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도 성화 봉송에 참여할 예정이다.지난 24일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성화는 25일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채널 터널을 통해 프랑스에 도착했다. 12개 그룹으로 이뤄진 봉송단은 나흘 동안 성화를 들고 프랑스 50개 도시를 돌 예정이다.
충청북도 보은에는 외관이 새하얀 집이 한 채 있다. 카페나 갤러리로 착각해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다는 이 집에는 ‘디자인에 죽고 디자인에 사는’ 부부 송정수씨와 고선경씨가 살고 있다.27일 EBS1에서 방송되는 <건축탐구 집>에서는 두 사람의 하얀 집에 관한 사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편리보다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부부다. 취향에 꼭 맞는 집을 짓기 위해 유명 건축가들이 지은 집과 주택 단지를 찾아다녔다. 300채가 넘는 집들을 돌아보며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그려나갔다. 두꺼운 프레임을 가진 콘센트가 싫었던 부부는 콘센트 위치를 낮게 설정해 아예 눈에 띄지 않게 만들고, 마이너스 몰딩 기법으로 깔끔한 거실을 만들었다. 창문도 매립형으로 설치했다.집 전체를 ‘공중부양’시키는 과감한 선택도 했다. 두 사람의 집은 바닥과 집 사이에 50㎝가 띄워져 있다. 한국에서는 잘 진행하지 않는 공사인 탓에 중간에 시공사가 바뀌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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