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컴퓨터본체2 인천시민단체가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와 관련된 활동에 인천시 공무원들이 홍보에 나선 의혹이 있다며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시 공무원들을 고발하기로 했다.인천평화복지연대는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시 고위 공무원 A씨(3급), 소통비서관 B씨(5급) 등 3명을 고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인천평화복지연대는 인천시 공무원들이 특정 정당의 홍보 활동에 나선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유 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국민의힘 소속 12명의 시도지사는 지난 7월 25일 충남도청에서 국민의힘시도지사협의회를 발족했다.국힘시도지사협의회 대표로 선출된 유 시장은 “당과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위치에 있다”며 “당 최고위원회 참석과 대통령과 소통간담회 등 당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국힘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지사의 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박형준 부산시장)’와 다른 특정 정당의 임의 활동 조직이다.인천평화복지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