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7 20:34
조회수 : 26 |
|
|
국민의힘과 정부는 25일 추석 연휴기간인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KTX·SRT 역귀성 할인을 최대 40%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또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해서는 40조원 이상의 명절 자금을 신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10월1일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을 요청하고 정부에서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여권 지지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추석 민심을 겨냥한 정책으로 풀이된다.당정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추석 민생안정 대책,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등을 발표했다. 당에서 한동훈 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서범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에 따른 자가격리로 불참했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등 관계 장관들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당정은 우선 추석 민생안정 대책 중 하나로 추석 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