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8 06:27 조회수 : 25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과 임시현이 각각 8억원의 포상금을 받았다.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7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2024 파리 올림픽’ 환영만찬을 열고 선수들을 포상했다. 두 선수 외 다른 국가대표 선수들도 메달 획득에 따라 5억원에서 3억3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날 만찬에는 선수들과 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선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쌓아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지키고 계승해간다면 한국 양궁의 위대한 역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25일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를 찾은 탐방객이 코스모스 꽃밭을 산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