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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8 10:46
조회수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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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부터 서울의 모든 초중고교와 특수학교에서 학교 방문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서울시교육청은 22일 서울의 모든 학교에서 10월1일부터 학교 방문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치원은 방문 사전예약제를 자율적으로 도입한다.학교 방문 사전예약제는 학교 방문인이 미리 예약을 하고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학교에 출입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학교 방문 사전예약 시스템은 학교 홈페이지, e알리미, 전화 등 방법 중에서 학교 사정에 따라 선택한다.학교 방문 사전예약제 도입 후에는 미리 승인을 받지 않은 경우 학교 방문이 제한될 수 있다. 다만 구급·구조 등의 긴급한 이유가 있거나 교육활동 중이 아닌 시간에 운동장, 체육관을 이용하는 방문인은 사전예약 없이도 출입할 수 있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학교 출입증 및 출입에 관한 표준 가이드라인’에 학교 방문 사전예약제 도입을 위한 조항을 새로 만들었다. 서울시교육청은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지난해 1...
정부가 오는 9월 11~25일을 ‘추석연휴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를 집중 지원한다. 해당 기간에는 4000개소 이상의 당직 병·의원을 운영하고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를 추가 인상한다.2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대책 회의에 참석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동네 의료기관이 쉬는 추석 연휴에 응급실로 환자가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추석 명절 전후인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을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집중 지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추석 명절 연휴에는 평년 명절 연휴보다 많은 4000개소 이상의 당직 병・의원을 운영한다. 군 병원·공공의료기관·특성화병원별로 비상진료체계도 가동한다.또 기존 408개 응급의료기관에만 적용되던 ‘응급 진찰료 한시 가산’을 112개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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