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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8 12:34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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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친환경 수소 산업 기반 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한 마스터플랜 마련에 나섰다.25일 부안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수소도시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부안군을 비롯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전북 테크노파크(TP), 현대건설, 유신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부안군 수소도시조성 수행계획과 세부시설 계획 등에 대해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수소 도시 조성사업은 수소에너지원을 공동주택과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생산시설과 이송시설인 파이프라인·튜브 트레일러와 활용시설인 연료전지 등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부안군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수소 도시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군은 미래 수소 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총사업비 400억원을 들여 4년간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부안 수소도시에 친환경 청정수소를 공급하며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 중립에 기여할...
비밀 대화 등 특화…이용자 9억명마약 밀매·성착취 등 범죄의 온상텔레그램 “기능 남용 사용자 책임”관리 부실 혐의 ‘공범인가’ 논란 속글로벌 플랫폼 기업에 강력한 경고“플랫폼이나 그 소유자에게 플랫폼 남용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 텔레그램은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사진)가 프랑스에서 체포된 다음날인 25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텔레그램이 관리 부실 탓에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비판에 ‘플랫폼은 죄가 없다’고 맞선 것이다.두로프 CEO가 체포된 이후 플랫폼이 표현의 자유를 어느 정도 우선시해야 하는지, 경영진이 플랫폼 안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프랑스 경찰은 메신저 텔레그램이 마약 밀매, 성착취, 테러 조장 등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두로프 CEO에게 적용한 것으로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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