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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8 13:50
조회수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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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대전, 부산, 대구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서 선정한 ‘100대 과학기술 클러스터’에 이름을 올렸다.특허청은 WIPO가 선정한 올해 100대 과학기술 클러스터에서 서울 클러스터가 세계 4위로 4년 연속 5대 클러스터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100대 과학기술 클러스터는 최근 5년간의 국제특허 출원 규모와 SCIE(과학기술논문추가인용색인)급 논문 데이터를 분석해 발명가와 논문 저자 소재지 밀도가 높은 지역 순위로 선정한다.수도권 전역을 포함하는 서울 클러스터는 2021년 100대 과학기술 클러스터 선정이 시작된 이후 줄곧 세계 5대 클러스터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 클러스터 내 국제특허 출원 순위에서는 삼성전자·LG전자·LG이노텍 등이 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SCIE급 논문 실적은 서울대·성균관대·고려대 순으로 나타났다.‘과학도시’ 대전도 올해 17위로 3년 연속 20대 클러스터에 이름을 올렸으며, 인구 100만명당 특허출원과 과학논문 점유율을 기준으로...
서울 용산 주한미군기지 반환부지를 활용해 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에 늘봄학교가 문을 연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교육부의 늘봄학교 추진 발표에 따라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운영할 수 있는 교육·체험 과정을 준비해왔으며, 27일 오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티볼, 태그럭비 등 넓은 잔디마당, 어린이 전용 스포츠필드에서 즐길 수 있는 신체 활동과 도심 속 자연공간을 활용한 생태 체험교육 등 용산어린이정원의 특징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는 용산어린이정원 늘봄학교에는 용산구 3개 학교(한강초·원효초·서빙고초)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이날부터 내년 2월까지 뉴스포츠(한강초·서빙고초), 어린이정원사(원효초) 프로그램을 과목별 전문교사와 함께 배워나갈 예정이다.3개 학교 외에 추가로 희망하는 학교들도 용산어린이정원 늘봄 신청과정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국토부와 서울시교육청, 용산어린이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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