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9 09:39 조회수 : 33  
“친일파 밀정” 비판에 “일본 마음 다스리는 게 중요하다는 뜻” 뉴라이트 인선 지적엔 “대통령이 누구 인사하라 한 적 없어” 정진석 “윤 정부는 극일사관”…동해영토수호훈련도 도마에여야가 26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역사관과 대일본관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윤석열 정부의 뉴라이트 인사 임명과 대일 저자세 외교 등을 비판했다. 반면 대통령실은 친일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과도하다며 ‘극일’ ‘승일’을 주장했다.최근 ‘중일마’(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야당의 타깃이 됐다. 서미화 민주당 의원은 “세간에서 김 차장을 친일파 밀정이라고 한다. 친일파 밀정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 차장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서 의원이 또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은 헤아리고 있나”라고 묻자 김 차장은 “대한민국 국익을 중시해서 말씀드린 것”이라며 “일본의 마음을 다스려서 우리가 더 잘해내고...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2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 나세르병원에서 이스라엘 공격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장례식 중 울부짖고 있다(왼쪽 사진). 이스라엘 해군들이 25일 예루살렘 군 묘지에서 헤즈볼라 공격으로 숨진 동료의 장례식 중 오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