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펌프2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30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을 한다. 한동훈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한 지 약 한 달 만에 다시 만나는 것이다.대통령실 관계자는 26일 기자들과 만나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상의하고 당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윤 대통령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다음 날인 지난달 24일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신임 지도부와 원내 지도부를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한 대표를 만나 당 인선이 마무리되면 대통령 관저에서 만찬을 하자고 제안했다.이번 만찬에 대통령실의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 3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대표와 장동혁·인요한·김재원·김민전·진종오·김종혁 최고위원,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찬인 만큼 윤 대통령은 정부 정책에 대한 여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