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102세 영국 할머니의 생일 기념 ‘스카이다이빙’···“그 무엇도 포기 말길”
작성자 : 행복이 등록일 : 24-08-29 14:10 조회수 : 33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였던 영국의 102세 할머니가 ‘영국 최고령 스카이다이버’가 됐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서퍽주 벤홀 그린에 사는 마네트 베일리(102)는 이날 자신의 102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상공 2100m 높이에서 뛰어내렸다. 이 도전에는 안전 보조자가 동행했다.
베일리는 2차 대전 당시 해군 여군부대 소속으로 이집트에서 복무했다. 그는 상공에서 뛰어내리기 전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한다며 난 낙하산 부대원과 결혼한 적이 있지만, 스카이다이빙을 직접 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베일리는 이번 도전으로 2017년 5월 베르던 헤이즈란 남성이 101세 38일의 나이로 세운 영국 최고령 낙하산 점프 기록을 깼다. 또 지역 자선단체들을 위한 기금 1만 파운드(약 1750만원) 이상을 모금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친구 아버지가 85세에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BBC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85세 노인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며 착륙하자마자 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베일리는 2년 전 100번째 생일 때는 페라리를 타고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실버스톤 자동차 경주 서킷을 시속 210㎞로 질주했다. 그는 80세, 90세를 향해 가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일리는 장수 비결로 지역 공동체와 친구, 사람들 사이 관계에서 존재하는 것을 꼽았다. 그러면서 바쁘게 지내고 모든 일에 관심을 두고, 주변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도록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하라며 파티를 즐기는 것도 잊지 말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나란히 부분변경 모델(MQ4)과 완전변경 모델(MX5)을 내놓으며 거듭난 기아 쏘렌토와 현대 싼타페의 진검승부 판세가 쏘렌토 쪽으로 기우는 양상이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는 25일 지난 1년(2023년 8월~2024년 7월)간 누적 신차등록 대수를 집계한 결과 쏘렌토 9만8506대, 싼타페 7만3797대로 쏘렌토가 싼타페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비자 유형별로는 쏘렌토와 싼타페 모두 개인과 법인 비율이 각각 8 대 2 정도로 나타났다. 성별은 두 차종 모두 남성 비율이 80%를 넘어섰고, 연령대는 30대에서 60대까지 고르게 분포하고 있었다.
하이브리드의 강세 또한 두드러졌다. 하이브리드 모델 비율이 쏘렌토 69.8%, 싼타페 65.1%로 내연기관 모델을 크게 앞질렀다.
등급별 집계에서는 쏘렌토의 경우 가격대가 낮은 편에 속하는 ‘노블레스’(34.3%) 등급의 신차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반면, 싼타페는 가격대가 가장 높은 최상위 ‘캘리그래피’(53.2%) 등급이 절반 이상이어서 평균적인 구매 가격대는 싼타페가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완성차 5사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에서도 쏘렌토는 올해 1∼7월 국내 출시된 차종 중 가장 많은 5만7184대가 팔렸다. 이어 기아 카니발(5만1918대), 기아 스포티지(4만5534대), 현대차 싼타페(4만5013대), 현대차 포터(4만3738대)가 베스트셀링카 2∼5위를 차지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의 베스트셀링카 자리도 쏘렌토가 예약한 상태나 마찬가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전망이 현실화되면 기아는 1999년 현대차에 인수된 후 처음으로 쏘렌토를 내세워 국내 연간 베스트셀링카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레저용 차량(RV)으로는 처음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진다.
2000년 이후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팔린 차종은 항상 현대차였다. 2000∼2010년 현대차 쏘나타가 한 번도 놓지 않았던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2011∼2013년 아반떼가 넘겨받았고, 2014∼2015년에는 쏘나타가 다시 이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현대차 상용차인 포터가 2016년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됐다.
2017∼2020년에는 그랜저가 새로운 강자로 등장했다. 2021∼2022년 포터가 1위 자리를 다시 꿰찼고, 지난해 주인공은 그랜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