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2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뒷줄 왼쪽),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메달리스트들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경향신문과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9회 경향금융교육대상’을 공모합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금융 및 신용교육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금융교육에 참여한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경제·금융 관련 도서 독후감, 소논문, 리포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금융교육의 활성화와 건강한 신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